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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문뽀야~
  글쓴이 : 뺑덕맘… (163.♡.31.223)     날짜 : 07-02-09 09:17     조회 : 7127    
문뽀야~
우리 어머니께서 너는 잘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해 하신다..
그래서 내가 대신 말씀드렸어.
"엄마, 보경이는 자기가 원하는 일 하면서, 열심히 멋지게 사는 것 같아요, 저는 언제쯤 그렇게 살 수 있을까요?"
우리 엄마가 보경이 굉장히 대견하다고 하시더라고,..

이 글을 쓰는 순간, 중학교때 너의 가방이 생각난다. 남색 르XX가방..ㅎㅎㅎ
겨울에 이렇게 흐렸던 날들이 자주 있었을까??
문뽀야~
주말 잘 지내고, 감기 조심해~ 알랍쏘머치~♡

문뽀 (211.♡.48.34)   07-02-11 16:12
원하는 일은 그리 '많이'는 못하고 있고
열심히도 멋지게도 아닌것 같으이.
지금도 집에서 겔겔대는 중이라네..

(왜 갑자기 우울모드람ㅠ_ㅠ)

어무이는 잘 계시나?언니도?


너나 나나 순수했던 그 중학교때가 참 좋았지.
쉬는 시간에 찬물에 발담그고 물놀이 하던
햇살 반짝반짝한 여름날.


(왜 갑자기 감성모드람;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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