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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아, 샛노랗다
  글쓴이 : papermoon (58.♡.179.191)     날짜 : 07-11-12 23:35     조회 : 4146    
어쩜 저렇게 샛노랗고 밝고 이쁜 색깔이 +ㅁ+
보고싶어요,
저기 벤치에 앉아서 사진찍고 놀아요 흑흑,

문뽀 (221.♡.167.129)   07-11-13 00:15
점심시간때 밥먹고 돌아오는길이었는데
진짜 예뻤어요!
은행나무침대 찍을까봐 ㅎㅎ

근데
누구랑 걸었게~~~요.

저희 이사님... =.=a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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