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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까꿍
  글쓴이 : 아리송 (222.♡.22.124)     날짜 : 07-02-02 05:31     조회 : 7643    
아기자기 이제 차곡차곡 쌓여가는 홈페이지가 탄생하겠꾸나
알아?
보경이 홈피가서 조용히 음악들으면서 돌아다니고 나면
의욕도 여유도 언젠가 생기고 말아
오늘은 더더욱 내 감성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오
고마워 항상
이렇게 보경이 감성을 둘러보게 해줘서
너무너무 항상 고마워 :D

문뽀 (211.♡.48.34)   07-02-03 01:35
아이고 이게 누구야

쏭 아니야?^^

오래전

난 강의시간에 네가 무심코 그린..낙서가 어찌나 맘에 와닿던지.

넌 몰랐겠지만

난 그 그림을 한참을 말없이 보고 있었던것 같아.

저런 선은 어떻게 나올까. 쉽게 그린듯한데 참 재밌네. 하면서.

그게 벌써 5년이 지났다니...시간이 흐른 요즘의 너의 그림 궁금하다.

그리고 두해전 가을처럼 또 웃는 모습으로 만났음 좋겠어.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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